총회결과

14명의 위임, 20여명이 참석한 총회

2010년 1월 기준 정회원은 58명입니다. 그중 14분이 위임하셨고 20명이 참석하여 제8차 총회를 진행했습니다.

후원회원과 총회 때, 가입하신 유근석(인천사랑병원) 회원 함께했습니다.

 

 

 

2009년 돌아보기- 사업평가와 회계 결산보고와 감사

모두 원안 통과 되었습니다. 사업평가 내용은 [활동보고]를 참고하시고요. 회계결산은 홈페이지 www.laborworld.or.kr 에 있습니다.

평가결과는 잘한 것 보다는 못한 것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. 아무래도 스스로 쓰면서, 칭찬보다는 반성이 많이 들기 때문일 것입니다.

 

 

 

 

2010년부터 2년간 책임과 헌신할 공동대표, 운영위원, 회계감사 선출

 

 

▲ 공동대표

현장대표 - 김문경(인천사랑병원 지부장), 일반대표- 김철홍(인천대 노동과학연구소 소장)

▲ 운영위원

한상국(서울지하철), 유장식(대우자동차, 인천산재노협), 조상연(이사랑치과, 인천산재노협), 최기일(노무법인 현장), 김은복(노무법인현장), 정현목(인천지하철), 양정옥(산업의학전문의), 장안석(사무국장)

▲ 회계감사

송명호(두산인프라코어), 김민(평등노동상담소)

 

 

모두 자발적으로 결의한 분들입니다. 힘찬 박수와 응원, 지지 부탁드립니다.^^

 

 

 

2010년 건강한노동세상 이렇게 살겁니다. ( 2010년 사업계획)

<사업목표>

2010년 건강한노동세상 사업목표와 방향은 사무국과 운영체계를 안정시키고 기간 노동안전보건학교 등 교육을 보다 구체적이고 현장조사와 곁들인 참여형·현장 밀착형 교육으로, 상담은 상담역량을 조직적으로 축적되고 산재보험제도의 개선과제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하며 회원사업을 통해 회원들을 재조직하고 회원을 확대하는 것을 통해 내실을 다지는 것입니다.

또한, 작업장 밖의 건강권을 주제로 건강권 영역을 확대하고 삶의 질, 고용의 질, 노동의 질 등 좀 더 외연을 확장하는 계기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입니다.

더불어 미조직·영세·비정규직·이주·청소년 등 건강권 4각지대에 대한 활동을 우선순위로 배치하여 향후 해당 영역에 활동의 비중이 높아지도록 할 것입니다.

 

 

 

건강한노동세상 2010년 사업계획 (안)

 

 

1. 교육사업

- 일반적인 내용이 아니라, 명확한 교육대상자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내용(업종별, 사업장별, 고용형태별 등)으로 진행

- 주입식이 아니라, 참여형, 현장조사형으로 진행

- 실무적 내용보다 ‘동기부여’와 ‘관점’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

- 교육기획 단계부터 현장 노동자 및 간부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진행

- 작업장 밖의 건강권 문제로 외연 확대하며 삶의 질, 고용의 질, 노동의 질의 측면을 강화하여 전체 노동자의 동질적인 문제와 요구로 건강권 문제 제시

 

 

1) 노동안전보건학교를 업종별 학교로 전환

① 겨울학교를 2011년에 업종별 학교(금속, 보건, 건설 등)로 전환 (2011년 각 노조 사업계획에 잡히도록 2010년 조직화 진행)

② 여름학교는 ‘작업장 밖의 건강권’을 주제로 4강 진행

 

 

2) 단위사업장 교육 내실화

- 지속적 및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장의 경우, 교육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획하여 진행

 

 

3) 월례강좌

- 비정기적으로 사안, 생활정치와 관련된 강좌 진행

- 회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

 

 

 

2. 상담사업

 

 

1) 상담역량을 조직적으로 축적

- 요양신청을 한 것은 상담결과를 정해진 포맷으로 정리(질환별, 사고 유형별)

- 상담시 동일한 사고유형, 질환에 대한 공동자료로 사용

 

 

2) 상담에 투여되는 역량 최소화

- 상담 질문지, 상담 매뉴얼을 구축해서 상담에 들어가는 역량 최소화

 

 

3) 상담결과를 집단적으로 모아내고 문제제기

- 상담결과를 입력하는 폼을 인천산재노협과 공동으로 사용

- 3개 조직의 요양신청을 한 상담결과를 축적

- 2011년 4월 혹은 매년 말에 증언대회, 상담사례집 발간, 근로복지공단 항의면담 및 집회

- 노동조합과 연계해서 병원에서 집단적인 산재보상 교육과 상담 진행

 

 

 

3. 현장활동부 및 교육기획부 재건 사업

- 건강한노동세상의 전신 ‘산재없는 일터회’ 와 ‘인천산업사회보건연구회’의 통합 취지에 맞게 현장활동부와 기획홍보부 활동을 재건하는데 주력

- 현장활동부 : 금속뿐만 아니라, 건설, 보건, 공공 다양한 영역의 안전보건활동가들의 네트워크와 지역에서 노동자 건강권 공동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회원 조직

- 교육기획부 : 실제 인천에서 사업진행이 가능하도록, 인천지역 내 전문가 그룹을 조직하여 다양한 교육과 기획사업을 추진하도록 회원 조직

 

 

 

4. 회원사업 및 선전사업

- 회원과 함께하는 내용이 부족한 것이 현실

- 산재승인, 요양이 종결됨과 동시에, 관계가 멀어짐

- 일상적인 소통과 건강한노동세상의 멤버쉽을 가질 수 있도록 일상적인 활동 필요.

- 소식지의 경우, 정보전달의 측면과 일상적인 소통의 기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편집위원회를 구성하여 안정적으로 발행하고 홈페이지에 게재.

 

 

1) 년2회 연대한마당, 가을정기산행, 송년회를 통한 정기적인 전체 회원 소통

 

 

2) 일상적인 소통

- 월1회 회원의 날(생일잔치), 매월 회비 납부 감사 문자 발송

- 소모임 구성 : 등산, 맞집기행, 역사기행 등

 

 

3) 소식지 발행

 

 

 

5. 연대사업

- 사무국이 결합하는 모든 연대활동 단위에서, 건강권의 관점으로 사업 제안 및 진행

- 전국적 사안의 경우, 인천지역 및 건강한노동세상 내부에서 선전, 홍보, 강좌 등 진행

- 건강한노동세상의 역할의 비중이 작은 경우, 의무적으로 참가하는 형태 지양

- 상근자만이 결합하는 형태가 아니라, 전체 회원이 함께 하고 지역 내에서 건강한노동세상과 인천산재노협 주도로 건강권 의제를 확대

 

 

 

6. 연구조사사업(2개년 계획 기획)

- 인부천지역 공단지역 특성 파악

- 화학물질, 중대재해, 사고성 재해, 고용의 질, 삶의 질, 노동의 질, 교대제, 산업재해 등등 다양한 내용의 지역·노조 조사사업 기획

- 2개년 계획으로 연구조사사업 진행(2010년 계획 및 기획서 제출과 조직화, 2011년 진행)

예) 인천지역 노동자 건강권 실태조사 (노동강도 및 작업조건 등 노동과 고용의 질, 삶의 질)

 

 

 

7. 미조직 비정규직 사업

- 고용된 회사의 지불능력과 고용형태로 인해 삶의 질적 수준이 낮은 미조직·영세·비정규직·이주·청소년노동자의 건강권 문제를 확산

- 미조직노동자들을 조직해서, 건강권 관련한 전체 노동자의 동질적인 요구를 쟁취

 

 

1) 4단체 노동상담

- 4단체 노동상담 ‘우선순위’로 배치

 

 

2) 이주노동자

- 매주 일요일 한국이주노동인권센터 등 이주민 단체 상담지원

- 이주민 단체 상근자를 대상으로 산재법 실무 교육 배치

 

 

3)청소년 노동자

- 청소년 인권센터, 전교조 전문고 특위 등에 제안하여 함께 진행

 

 

 

 

8. 기획사업

① 지역 내 노동자 대상 설문조사 진행 (교육시 설문조사 진행)

② 사업장 인허가 관련 ‘산안법 시행, 사전 승인제도 조례제정’ 운동

③ 2010년 7월 전임자임금 부지급, 타임 오프제도 관련 안전보건활동 관련 실천 프로그램

④ 과거 “8-8-8운동(8시간 일하고 8시간 자고 8시간 문화생활하기)”과 같은 노동강도 및 노동시간 축소와 관련된 기획사업 구상

 

 

 

이렇게 사업하기 위한, 2010년 예산 계획

회원만 한 50명 늘면 될것 같습니다^^

다들 양손에 한분씩^^ 감사합니다.

자세한 예산계획은 홈페이지(www.laborworld.or.kr 회원게시판) 참조하세요!

 

 

 

2009년을 열심히 보내신 분들 시상식

1. 최고 사무국 애정상 - 안영배 회원

비가오나 눈이오나 사무국 챙겨주신 안영배 회원께 감사^^

2. 2010년을 빛낼 샛별 상

① 건설부문 샛별상 - 이병권 회원

② 보건부문 샛별상 - 김문경 회원

③ 공공부문 샛별상 - 정현목 회원

3. 앞날 창창 상 - 정용식 회원

5년간 고생한 정용식 사무국장 동지에게, ‘ 앞날이 창창하리라~!’

4. 헌신 상 - 김철홍 회원

- 장기집권에 거침없이 성공하고 계신 김철홍 대표께 드렸습니다. 앞으로도^^

 

 

 

폐회 선언과 뒤풀이

1박~2일로 총회에 임하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