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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에서 남편을 잃은 아내, 정애정 씨 이야기

내 고막이 터지도록 고래고래 소릴 지르고 있었습니다. 삼성에 희망을 걸고 내 꿈을 키운 대가 치곤 너무 무섭다고. 난 그렇게 죽어라 일한 죄밖에 없다고.”

 

삼성에서 딸을 잃은 아버지, 황상기 씨 이야기

꽃이 질 때쯤 되면 최고의 향이 나거든. 사람도 똑같애.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, 늙을수록 사람 냄새가 나는 거야.”

 

 

먼지 없는 방 삼성반도체 공장의 비밀

김성희 만화 | 152| 12,000

삼성에 없는 단 한 가지 사람 냄새

김수박 만화 | 132| 12,0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