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당해고 581일째

학창 시절 때 어느 누가 저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떠오릅니다.

즉  저에게 법 없이도 살수 있다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.

 

허나 회사 생활 하면서 부당하게 징계/감봉/면직/해고 접할때 부터 법의 존재와

일부 법조인의 Mind  법의 공정성 여러 지상파를 보면서 의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

 

6/29일 날은...

삼성전자에 노동조합이 없는 대신 삼성 자체에서 계열사별 노동조합의 역활을

할수 있도록 자체 기구를 삼성에서 만들어 無노조경영을 앞세워 자칭 선진 기업이 될 수 있다는

시대적 착오인 노동 3권을 전혀 대변 할 수 없고 기본권을 보장할수 없는 흔이 다수가

말하는 어용 기구체인 한가족협의위원의 역활에서 탈피하여 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사원대표로서

소신과 정직으로 경직된 노사문화를 단 1%라도 개선코저 사업부 사원대표로서 노동자를

대변할 수 있는 위치에서....

 

가장 기본적인  issue등을 노동3권인 단체[단결권/교섭권/행동권]을과 근로조건 향상을 위하여

헌법상 보장되는 기본권을 보장 할수 있도록 동료 사원들에게  23년 동안 직접/보고/듣고/격고

접하면서 또한 한가족 협의위원으로서 ...

 

더 이상의 노동탄압과 인권유린 부당성에 대하여 전혀 표현과 말을 할수 없는 노사문화에 속에

이를Feedback토록 일부 인사팀과 삼성그룹 최고 경영진까지 개선 촉구를 지속하자 ...

 

회사측 간부가 20여년 동안 저와 같은 협의위원은 처음이다

또 한 상위 인사 간부는 사원을 너무 대변한다

등등 이미 해고를 사전에 경고를 하듯 발언들을 하였다는 것입니다

 

결국 오늘 부당해고 무효소송 2심 서울고등법원 판결에서 기각이란

1심 이어 두번째로 삼성대형로펌 진입 장벽을 넘지 못했습니다

 

 

이 번 고등법원 판결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예견은 했지만 ...

많은 생각을 하게 한 판결이였습니다.

 

고등법원까지 격력와 관심 함께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며

최근 소송비용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마음을 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

 

모금비용:[4만7천2백원]

 수  세 미:30개 소중한 마음이 담긴 비용 소송비용에 사용토록 하겠습니다  

 

 

 

끝으로 고등법원 최종결론 날인데도 삼성관계자는 단 한명도 보이지 않은것 같았습니다

왜 였을까요? 가장 중요한 날인데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한가족협의위원당시 회사측에 feedback토록 한 내용 피켓 "참고"요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