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2010년 산업재해율은 IMF 경제위기 이후 12년간 0.7%대 정체상태에서 0.6%대로 진입

 ○ 2010년 산업재해율이 전년(0.70%)에 비하여 0.01%p 감소한 0.69%

 ○ 2010년 재해율 0.6%대 진입은 경기 회복국면(성장률 6.1%)에서 근로자수가 전년대비 313천명이 증가하는 등 노동투입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달성한 것으로 1998년 경기후퇴기(-5.7% 성장)에 달성한 0.68%와 비교할 때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

 

<요   약>

 ○ 재해율: 0.69%(전년동기 대비 0.01%P(1.4%) 감소)
 ○ 재해자수: 98,620명(전년 동기대비 799명(0.8%) 증가)
 ○ 업무상사고 사망자수: 1,307명(전년 동기대비 94명(6.7%) 감소)
   - 전체 사망자수(질병사망 포함): 2,089명(전년 동기대비 92명(4.2%) 감소)
 ○ 업무상사고 사망만인율: 0.92(전년 동기대비 0.09P(8.9%) 감소)
   - 전체 사망만인율(질병사망 포함): 1.47‱(전년 동기대비 0.10‱P(6.4%) 감소)
 ○ 업무상 질병자수: 7,784명(전년 동기대비 937명(10.7%) 감소)
 ○ 재해자 특징
  - 제조업(34,065명, 34.5%), 5~49인 사업장(47,157명, 47.8%), 50세~54세 근로자(15,973명, 16.2%), 전도재해(21,240명, 21.5%), 요통질병(4,008명, 4.1%)이 가장 많이 발생
  - 전년 동기대비 건설업(1,504명, 7.2%), 5~49인 사업장(2,961명, 6.7%), 55세~59세 근로자(1,214명, 10.9%), 전도재해(1,056명, 5.2%)가 가장 많이 증가

 

*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