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 6일(화) 늦은 7시, 서울역에서 반도체 산재사망노동자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.

 

3월 6일은 고 황유미씨의 기일이기도 해서 황상기 아버님이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  낭독하실 때는 추모제가 울음바다가 되었답니다.

 

삼성은 직업병임을 인정하고 더이상 노동자가 병들고 다치고 죽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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